[iOS] 아이폰 이름 출력 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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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iOS
서론 이번 포스팅에서는 Xcode로 이름을 입력받고 화면에 출력하는 iOS 앱을 한 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아이폰 앱을 만들 때 최근에는 Swift UI로 많이 넘어가는 추세인 것 같지만 아직 스토리보드로 개발하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우선은 스토리보드로 해보려고 합니다. *개발 환경은 macOS Sonoma 14.1, Xcode 15.0.1 입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본론 프로젝트 파일 생성 우선 앱을 제작하려면 프로젝트 파일을 만들어야겠죠? 우선 플랫폼은 iOS 앱을 제작하는 거니까 당연히 iOS로 선택해주시고, Application에서는 App을 선택하고 Next 버튼을 눌러줍니다. Product Name은 여러분들이 원하는 걸로 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이름을 출력하는 앱이니 NameApp으..
[iOS] Playground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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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iOS
이번에는 Xcode에 있는 Playground에 대해서 알아보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죠! Playground란? Playground는 Xcode의 도구 중 하나로, 스위프트 언어를 쉽고 빠르게 학습하거나 테스트하려는 사용자를 위해 제공됩니다. 코딩 초기 단계에서는 Playground를 사용해 실시간으로 코드의 결과를 확인하며, 즉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Swift 문법을 공부하기 좋은 도구이죠. Playground 기능 Playground에서 코드를 작성하면, 해당 코드가 바로 실행되며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코드를 수정하고 실험하는데 있어 매우 편리하며,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받게 해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게 돕습니다. ..
[iOS] 맥의 키보드와 Xcode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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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iOS
서론이번 포스팅은 Mac 키보드와 Xcode의 사용 방법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고 다음 포스팅부터 iOS 앱 제작 과정에 대해 작성해볼까 합니다!본론MacOS 키보드와 Windows 키보드 비교먼저 우리에게 익숙한 Windows 키보드를 보겠습니다.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던 키보드와 크게 다르지 않죠? Windows 키보드는 제조사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Ctrl, 윈도우 버튼, Alt 등 기본적인 버튼들의 위치는 거의 대부분 비슷합니다. 자 이제 MacOS의 키보드를 살펴보겠습니다.한 눈에 봐도 조금 차이가 있죠? Alt가 없고 option이라는 버튼이 있고 Ctrl 자리에는 command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작업할 때 Ctrl + c를 했다면 맥에서는 command + c 이렇게 사용합니다...
[Swift] Self 프로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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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wift
서론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Swift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self 프로퍼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Swift를 처음 배우는 분들이나, 다른 언어에서 넘어오신 분들이라면 '이 self는 도대체 뭐지?'라는 생각을 해보셨을 겁니다. (사실 제가 그랬어요 ㅎ..) 오늘은 그런 의문점을 풀어드리겠습니다!! 바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elf가 뭐야? Swift에서 self는 현재 인스턴스를 가리키는 키워드입니다. 클래스, 구조체, 열거형 내부에서 사용되며 해당 인스턴스 자신을 참조하게 됩니다. 이 개념을 알고 나면 "어? 이거 다른 언어들에서 쓰던 this 키워드랑 비슷한데?"라고 하실 텐데요. 맞습니다! Swift의 self와 Java나 JavaScript 등의 언어에서의 thi..
[디자인패턴] 이터레이터 패턴 With Swift, 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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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디자인 패턴
서론 제가 블로그 포스팅을 1일 1포스팅을 해보려고 했는데 개인 사정으로 너무 바빠서 결국 실패해버렸네요..ㅎ 그런 이유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시간에는 디자인패턴에 이터레이터 패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터레이터 패턴은 디자인 패턴 중 하나로, 여러분이 컬렉션을 다루는 데 있어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이터레이터 패턴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터레이터 패턴이란? 이터레이터 패턴은 객체의 컬렉션, 즉 목록을 순회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디자인 패턴입니다. 쉽게 말해서, 컬렉션 안의 각 요소에 순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죠. 그런데 왜 이런 패턴이 필요한 걸까요? 왜 이터레이터 패턴이 필요한가..
[디자인패턴] 프록시 패턴(Proxy 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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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디자인 패턴
안녕하세요! 오늘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자주 사용되는 디자인 패턴 중 하나인 "프록시 패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프록시 패턴은 어떤 객체의 대리자 역할을 하는 객체를 생성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코드의 유연성과 재사용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선, 프록시 패턴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프록시라는 단어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프록시'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종종 마주치는 대리인이나 중개인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외국에 살고 있는 친구에게 선물을 보내려면 그 나라의 대리점을 통해서 보내는 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이와 같이 프록시 패턴도 실제 객체의 역할을 수행하지만, 클라이언트와 실제 객체 사이에 중간 계층으로서 동작합니다. 프록스 패턴이란? 프록시 패턴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어떤 다..